올해 칠순이신 부모님, 86살 꼬마들과 함께한 여행이 너무나 즐겁고 뿌듯해서 안하던 후기 글을 쓰고 있네요 ㅎㅎ 아이들과의 패키지여행이라서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같은 팀(가족3분 친구모임5) 의 배려 덕분에 즐거운 여행 다녀올 수 있었어요

시끄러운 우리아이들 괜찮다고 이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. 그리고

같이 움직여주신 가이드 분들(강정민가이드님. 현지 가이드님(이름을 몰라요) 안전운전 해주신 운전기사님도요 틈틈이 베트남역사 애기고 해주시고 여행 팁도 알려 주시고 아이들 먹을거리 놀 거리 틈틈이 챙겨주신 가이드 분들 덕분에 엄마인 저도 35일 다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. 베트남에서 좋은 기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

우리 같은 팀과 가이드 분들도 건강하시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 빌어요